'Softwa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orrent site (0) | 2010/07/24 |
|---|---|
| 퍼옴 - 소비자 심리 꿰뚫는 SNS (0) | 2010/07/20 |
| torrent site (0) | 2010/07/24 |
|---|---|
| 퍼옴 - 소비자 심리 꿰뚫는 SNS (0) | 2010/07/20 |
아이사랑카드 전용 서비스
육아교재
완구
아토피/성장발육
유아용품렌탈
베이비 스튜디오
유아복
기저귀
분유
키즈카페 / 어린이 미용실
온라인 전용 쇼핑
아이사랑카드 이용안내
아이사랑카드란?
카드 사용등록 및 이용안내
보육료 결제 방법 안내
보육료 결제 관련 유의사항
| 아이사랑카드 신청 (0) | 2010/07/22 |
|---|---|
| 아이 때리지 않고 키우기 (펌) (0) | 2010/07/16 |
| 펌 - 무릎 발목 강화훈련 (0) | 2010/07/22 |
|---|---|
| 펌 - 맨손 근력운동 (0) | 2010/07/22 |
| 펌 - 무릎 발목 강화훈련 (0) | 2010/07/22 |
|---|---|
| 펌 - 맨손 근력운동 (0) | 2010/07/22 |
| torrent site (0) | 2010/07/24 |
|---|---|
| 퍼옴 - 소비자 심리 꿰뚫는 SNS (0) | 2010/07/20 |
출처 : http://coconx.tistory.com/147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때리지 않고 말로 우는 아이를 달래기란 정말 어렵지요
생각에 따라서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이 달라진답니다.
아래 글이 모든사람에게 답은 아니지만 답을 찾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요 저를 포함해서요^^
좋은글 잘 읽을깨요
감사합니다.(__)
첫 애가 다섯살이 되었습니다.
애가 걸음마를 시작할 즈음 아빠와 엄마가 애를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서 진짜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겠다고 느껴서 육아서 10여권을 함께 읽었습니다.
애가 어릴적에 해야할 도리를 귀찮다고, 애가 울며 떼쓴다고 미루고 하지 않으면 평생 부모가 그 업보때문에 고생하게 됩니다. 어릴적이야 힘도 약하고 지능도 보잘것 없지만 나중에 부모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망가지는 것은 다 갓난애기시절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부모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한 방향성이
기본적인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르는데 주력하자,
결과보단 자발성과 과정을 칭찬하자,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자.
그리고 처음부터 제대로 버릇을 들이자.
아빠가 많이 안아줍니다.
아빠가 많이 안아주고 아이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시작입니다.
처음 들인버릇은 부모를 절대 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난으로라도 부모를 때리면 동네가 떠나가도록 울고불고 해도 벽에 서있게 했습니다.
충동조절을 시키는 것인데 이단계에서 부모가 그냥 넘어가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하게 됩니다.
3살정도에 부모와 아이간에 주도권싸움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아이가 주도권을 쥐면 SBS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혼내킨다음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복창시킵니다.
혼내킨 이유를 설명한다음 "뭘 잘못했어요?"물어보면 제대로 대답못할 경우 자신이 혼나는 이유를 잘 모릅니다. 물어봐서 "~~를 잘못했어요" 하면 그 "다음에 그러지 마세요~!" 하고 꼭 안아줍니다.
그 다음은 모든 말을 존대말을 쓰도록 가르쳤습니다.
지금 당장은 부모에게 반말로 이야기해도 이쁘겠지만 10년후나, 20년후에도 반말이 고착화 되어있는 아이들을 많이 보아서 초장부터 그렇게 가르쳤구요. 요즘도 아이에게 존댓말을 섞어 씁니다.
그 다음은 자세를 바르게 앉도록 가르쳤습니다.
허리를 쭉펴고 앉게 하고 스트레칭도 가르쳐서 부모 앞에서 누워있는다던지 하지 못하게 하고 늘 단정한 자세로 있게 했죠.
저녁 4시 이후엔 TV를 보지 않고 컴퓨터를 하지 않습니다.
저도 집에가면 컴퓨터에 TV를 보았었는데 애하고 엄마 아빠가 모두 10시넘게까지 티브이 켜놓고 멍때리는걸 발견하고 저녁땐 TV시청 컴퓨터, 인터넷 게임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어주거나 차라리 빈둥거리면서 놀게 놔둡니다. 자기 혼자 놀거리를 찾아냅니다.
5살 현재 가장 강조하는 것은 거짓말 하지 말고 약속을 잘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혼나는걸 두려워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거짓말을 한게 들통나면 정말 대박으로 혼내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적당히 타일르고 왜 그랬냐고 그러면서 이야길 들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이야기는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책을 다섯권 읽고 자겠다고 이야기하면 다섯권을 반드시 읽게하고, 피곤하다고 이야기하고 그냥 자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강제하지 않습니다.
단, 스스로 의욕을 보이면 엄청 칭찬해주고 안아줍니다.
아이가 자기 감정이 억눌리지않도록 신경을 씁니다.
아프다. 슬프다. 뭐가 하고싶다.라는걸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감정이 억눌리면 행동이 틀어집니다. 뭐든지 다 말할 수 있게 하지만,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그걸 가르치기 위해서는 부모의 말도 항상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이어야 합니다. 아이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아이가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줄려고 합니다.
아이가 숟가락질을 못하면 못하는데로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쳐 줍니다. 노력하는 자체가 훌륭한 거라고 가르칩니다. 엄마들은 애들이 못하는것을 거들어주고 도와줘서 애들이 못하는 것을 해결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안됩니다. 애들이 실패하면 비난하지 않고 자꾸만 해볼 수 있게 격려하고 도와주는건 세상에서 부모만이 해줄 수 있는 사랑의 가장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아이들이 그 어린나이에 난 못해. 어쩔 수 없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좀 줄여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안되는건 원칙으로 철저히 막고 예의와 공중도덕을 다 지키면 다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토론은 나쁜게 아닙니다. 아이가 자기자신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주체적으로 견해를 당당히 밝힐수 있는 집이라면 아이가 자기 인생을 자신있게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처음 3~4년에 처음 습관들일땐 좀 힘들었는데 요즘엔 어지간히 대화가 되면서 윽박지르지 않고 점점 독립적으로 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어른들은 바보같다.
무조껀 좋다는건 바로 생각도 안해보고 아이들에게 다른 누구인가에게 실행해본다.
앞에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정답이 모두 정답이 될순없다.
해보기전에 생각을 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사랑해 내새끼들~~~
| 아이사랑카드 신청 (0) | 2010/07/22 |
|---|---|
| 아이 때리지 않고 키우기 (펌) (0) | 2010/07/16 |
| SCSI 케이블에는 총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두가지가 아니라...)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케이블 자체에 차이가 있다기보다는(전기적 특성인 저항값 등에서는 약간 스펙이 다릅니다만) 정확히는 장비간의 특성으로 구분하는 것이 옳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케이블보다는 장비쪽에 비중을 두고 읽으셔야 합니다. (케이블은 단지 안정되고 빠른 전송속도의 보장을 위해 저항값 등의 규격을 맞춰 구분하는 것입니다) 1. SINGLE - ENDED (SE) 2. DIFFERENTIAL 3. LOW-VOLTAGE DIFFERENTIAL (LVD) 이중에서 SE와 디퍼런셜은 예전부터 사용해온 방식이고 LVD는 최근에 나온 방식입니다. LVD는 일종의 변종이기 때문에 일단 제껴두고, SE와 디퍼런셜부터 설명하겠습니다. SE와 디퍼런셜 장비들은 일단 신호(signal) 체계부터 다릅니다. 디퍼런셜 장비들의 신호는 +SIGNAL과 -SIGNAL의 두 라인을 사용하는데 반해 SE 장비들의 신호는 SIGNAL 한 라인만을 사용합니다. 하나의 케이블에 SE와 디퍼런셜 두가지 장비를 혼용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SE방식의 SCSI 컨트롤러에 디퍼런셜 방식의 장비를 연결하거나 그 반대의 조합이 이루어지면 컨트롤러가 나가거나 장비를 인식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아답텍 29160은 LVD 또는 SE 장비만을 지원하므로, 절대 디퍼런셜 방식의 장비를 연결하면 안됩니다. 디퍼런셜은 LVD(low voltage differential)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high voltage differential으로도 불리는데 PC를 비롯한 일반적인 용도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IBM 메인프레임처럼 오래된 대형시스템 등에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하곤 별로 해당사항이 없을듯 합니다. 반면 대표적인 SE 장비로는 SCSI 스캐너나 CD-ROM, 백업디바이스 등 흔히 볼 수 있는 장비입니다. 넷컴스토리지에서는 "디퍼런셜 케이블은 백업디바이스용이므로 어레이에 사용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디퍼런셜이 아니라 SE케이블이라고 말해야 맞겠죠. 일단 디퍼런셜과 SE 케이블의 특성은 공통적으로 최대 8개까지의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50라인의 평면 케이블(내부) 또는 25라인의 twisted-pair 케이블(외부)를 사용합니다. 또 SE 케이블는 132옴, 디퍼런셜 케이블은 122옴의 저항값이 이상적인데 말그대로 이상적인 값이고, 실제로는 스카시 표준인 100옴+/- 0% (쉴드가 없는 케이블), 90옴 이상(쉴드가 있는 케이블)만 준수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 값 역시 케이블의 길이나 쉴드의 효용성, 비용, 전송속도, 부하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외 차이점으로는 이론상 최대 케이블 길이는 SE는 6미터이고, 디퍼런셜은 25m 입니다. 이것 역시 이론적인 값이고, 케이블은 짧을수록 좋은데 일반적으로 SE는 1.5m가 넘어가면 안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전송속도로는 디퍼런셜은 초당 최대 10MB, SE는 최대 초당 최대 5MB입니다. 여기에 Fast나 Wide SCSI 기술을 적용하면 최대 40M/Sec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빠른 속도였겠지만 기가비트의 전송률까지 사용되고, 심지어 E-IDE 방식에서도 133MB/Sec의 전송률을 지원하는 지금으로서는 크게 의미있는 속도는 아닐 듯 합니다. 그리고 LVD는 low voltage differential 이라는 의미때문에 디퍼런셜과 유사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기 쉬우나 기술적으로 봤을때 SE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즉, SE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케이블 규격 역시 SE와 거의 비슷하지만 대신 그 규격이 매우 엄격합니다. 현재 LVD에서 지원되는 최대 전송속도는 초당 80MB~320MB로서 이 속도를 지원하는 컨트롤러나 장비들은 모두 LV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LVD의 속도가 제대로 발휘되려면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번째로는 SCSI 호스트 어댑터(컨트롤러)가 LVD를 지원해야 하고, 그다음 장비가 LVD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두개를 연결해주는 케이블 역시 LVD 규격에 맞아야 합니다. 이 세가지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LVD의 최대 속도를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또 만약 컨트롤러와 장비를 LVD로 설정해놓고 LVD 규격에 맞지않는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장비를 인식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수 도 있다고 합니다. LVD는 SE와 유사하기 때문에 LVD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컨트롤러에서는 SE와 LVD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물론 29160 같은 경우도 둘다 지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와는 별로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지만 같은 버스에 LVD와 SE장비를 동시에 연결하면 LVD 장비의 속도도 SE의 속도에 맞춰 낮춰지므로 추천하지 않는 방식이 되겠죠. 결론적으로 다시 정리를 하자면... 1. 스카시 방식은 Single-Ended, Differential, LVD의 3가지 방식으로 나눠집니다. 그러나 디퍼런셜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므로, 통상적으로 SE와 LVD의 두가지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LVD라는 표기가 없거나 초당 전송속도가 40MB 또는 그 이하이면 SE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디퍼런셜 일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LVD방식의 컨트롤러는 SE 방식도 동시에 지원합니다. 그러나 디퍼런셜 방식의 장비를 사용하려면 별도로 디퍼런셜 방식의 스카시 컨트롤러를 사용해야 합니다. 3. 디퍼런셜 방식의 장비를 SE 또는 LVD 컨트롤러에 연결하거나, 그 반대의 조합으로 연결할 경우에는 둘중 하나 또는 둘다 고장날 수 있습니다. 4. LVD장비가 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컨트롤러와 장비가 모두 LVD를 지원하고, 케이블도 LVD 규격에 맞아야 합니다. 만약 컨트롤러와 장비를 LVD로 셋팅해놓고, LVD 규격에 맞지않는 케이블을 사용시에는 장비를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잘못된 상식 1. 잘못된 케이블 사용으로 장비가 나갈 수 있다 : 잘못된 규격의 케이블 사용은 전송속도가 저하되거나 장비를 인식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는 있을 수 있지만 장비를 고장내진 못합니다. 장비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컴퓨터와 장비의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둘을 연결하거나, 서로 다른 방식의 장비끼리 연결(LVD/SE to Differential, Differential to LVD/SE)했을때 이런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디퍼런셜케이블은 백업테이프 드라이브용이므로 어레이에 사용할 수 없다 : 디퍼런셜은 현재는 잘 사용되지 않는 방식으로서, 특히 백업테이브 드라이브, CD-ROM, 스캐너 등의 일반적인 스카시 장비는 모두 SE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일반 스카시 케이블(=Single-Ended)을 사용하지 말고 LVD 케이블을 사용해야 된다"는 것이 옳은 표현입니다. 다음에는 커넥터 및 SCSI 전송 규격에 대해 올릴까 합니다. |